20091102_기록

2009.11.11 19:39
오랜만에 실장님과 함께 회식 자리를 가졌습니다.

회식 자리를 하면서 이런 저런 만들을 많이 들었는데
요새 제가 참 열정이 많이 사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.

입사 초에 가지고 있던 열정들이
물론 사람이 언제나 초심을 유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
변화. 퇴보든 진보든 변화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.

초심이 아닌 더 높은 것을 바라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,
퇴보 역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한가지의 변화일 뿐
제자리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게 가장 위험하지 않을까요?

요새 제가 그런 상태였던 것 같습니다.
한 때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나서 안정적이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.

다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.
아직 한참 멀은걸요. 멀다고 포기할 생각도 없구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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